10년차 걸그룹 걸스데이의

아름다운 이별



걸스데이


2010년 데뷔하여 2019년 10년차가 된

걸그룹 걸스데이가 끝내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진, 혜리, 유라, 민아는 올해에

모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데요.

소진은 다음달인 2월에 계약만료를 앞두고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혜리는 8월초, 유라는 9월초, 민아는 9월중순쯤

계약이 만료가 되는데 나머지 세 멤버도

소속사와 논의중이라고는 하지만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갈 모양새입니다.


앞서 계약만료 해였던 2017년에 모든 멤버들이

2년 재계약을 하면서 장수 걸그룹으로

한발짝 다가가는 듯 했으나

그 이후 음악활동은 하지 않고

드라마, 영화, 예능, CF 등

멤버 개인적인 활동만 있었습니다.

다양하게 활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기대하고 있던

음악활동은 하지 않아 2017년 3월 발매한

미니 5집 Girl's Day Everyday #5가

마지막 앨범이 되었습니다.

걸스데이 노래들도 대체적으로 다 좋아해서

즐겨듣던 걸그룹중 하나였는데

이제 신곡을 기대할 순 없게 됐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해체는 하지 않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지만

멤버 각자 다른 소속사로 흩어지고

드라마, 예능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이 될지 모를 기념앨범이라도

발매가 된다면 좋겠지만

현재로썬 큰 기대를 할 수 없을듯 합니다.


데뷔초반 5명이었던 멤버 구성이

우여곡절끝에 교체과정을 거쳐

4명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something, 여자대통령, 한번만 안아줘 등등

섹시미는 물론 청순미와 애교있는 모습으로

군통령이란 호칭까지 얻으며

최정상의 자리까지 올랐었죠.

앞으로는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걸스데이 - Something MV




민아


소진


유라


혜리


사진출처 걸스데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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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Romantist 유하v

인스타그램 uha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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